'성추행 혐의→불기소 처분' 네덜란드 심판, 38세 나이로 세상 떠나[월드컵24시]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42 네덜란드 출신 롭 디페링크 심판. 2026.07.14. *재판매 및 DB 금지 = 네덜란드 출신의 롭 디페링크 심판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38세스포츠 매체 'EPSN 네덜란드판'은 14일(한국 시간) "디페링크 심판이 세상을 떠났다. 구체적인 사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소식을 전했다.디페링크 심판은 지난 2012년 불과 24세의 나이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