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월드컵 준결승 프랑스전 앞두고 공식 기자회견
"스페인, 역경 대처법 알아…내일 특별한 날 될 것"
| 라민 야말이 오는 15일 오전 4시 스페인과 프랑스의 월드컵 준결승전을 앞두고 진행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AP·뉴시스 |
[더팩트ㅣ이성락 기자] 스페인 축구의 '신성'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프랑스와의 준결승전에 대해 "가장 중요한 경기"라면서도 "부담감은 느끼지 않는다"고 언급했다.
야말은 14일(한국시간) 열린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은 각오를 알렸다.
스페인은 오는 15일 오전 4시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 프랑스를 꺾는다면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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