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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야말 "내 인생 가장 중요한 경기"…"프랑스 두렵지 않아, 뉴욕 가겠다"

19세 야말 "내 인생 가장 중요한 경기"…"프랑스 두렵지 않아, 뉴욕 가겠다"

19세 야말 "내 인생 가장 중요한 경기"…"프랑스 두렵지 않아, 뉴욕 가겠다"
열아홉 살이 된 라민 야말이 자신의 선수 생활에서 가장 큰 경기를 앞뒀다.

스페인은 15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 야말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이번 맞대결을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로 꼽았다.

야말은 14일 댈러스 스타디움 기자회견장에 들어섰다. 19번째 생일을 맞은 직후였다. 그는 최근 자신의 공격포인트가 기대보다 적다는 평가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골과 도움 숫자보다 스페인이 네 팀 안에 남아 있다는 사실을 먼저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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