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축구 K리그1 부천FC1995의 '1호 준프로' 출신 공격수 이충현(19)이 독일 분데스리가 2부 소속의 1. FC 마그데부르크로 임대 이적한다.
부천은 14일 "이충현이 선진 축구 경험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번 임대 이적을 결정했다"며 "이충현은 부천 구단 역사상 최초로 유럽 무대에 직행한 선수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고 알렸다.
이충현은 부천 15세 이하(U-15)와 18세 이하(U-18) 유스를 거치며 일찌감치 대형 공격수로서의 자질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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