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FBI, 잉글랜드-아르헨 준결승전 '최고 위험 경기' 분류…관중 충돌 우려에 FIFA와 논의→보안 강화 결정

FBI, 잉글랜드-아르헨 준결승전 '최고 위험 경기' 분류…관중 충돌 우려에 FIFA와 논의→보안 강화 결정
FBI, 잉글랜드-아르헨 준결승전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미국연방수사국(FBI)가 오는 16일(한국시간) 열리는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을 '최고 위험 경기'로 분류해 보안을 강화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14일 "FBI는 양국 간의 역사적인 갈등과 팬들 간의 충돌 우려를 이유로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최고 위험' 월드컵 경기로 분류했다"며 FBI가 현지 경찰과 회의 끝에 두 팀의 경기를 이번 대회에서 가장 위험한 경기로 분류했다고 알렸다.

스포츠뉴스

17,968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