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 애슬래틱은 13일(한국시각) '최근 며칠간 영국 언론에서는 1966년 월드컵 우승 당시 주장인 바비 무어 이후 잉글랜드 역사상 최고의 센터백이 누구인가를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대다수의 의견은 그 주인공이 바로 스톤스일 수 있다는 것'이라며 스톤스를 주목했다.
매체는 '32세 스톤스는 잉글랜드가 배출한 가장 우아하고 기술적인 수비수 중 한 명임이 분명하며, 이는 지난 10년간 그가 잉글랜드 대표팀과 맨체스터 시티에서 보여준 활약으로 증명되었다. 지난 노르웨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8강전 승리에서 보여준 눈부신 활약은 역대 잉글랜드 수비수 중 그의 위상에 대한 대화에 다시 불을 붙였다'며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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