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바페·야말·케인·메시 대격돌…"네가 못해야 내가 산다"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33 [앵커]FIFA 랭킹 최상위 4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맞붙습니다.야말과 음바페, 메시와 케인 같은 세계적인 골잡이들이 축구팬들에게 박진감 넘치는 승부를 보여줄 예정입니다.조한대 기자입니다.[기자]4강에서 프랑스를 만나는 스페인.19번째 생일을 맞은 '초신성' 야말은 대회 한 골이지만 자신감이 넘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