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이 거취가 뜨거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영국 ‘인디팬던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프리시즌에 알바레스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알바레스는 여전히 스페인 잔류를 원하고 있지만 아스널 이적에 열려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스널이 거취가 뜨거운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영입에 속도를 내는 분위기다.
영국 ‘인디팬던트’는 13일(이하 한국시각) “아스널은 프리시즌에 알바레스 영입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알바레스는 여전히 스페인 잔류를 원하고 있지만 아스널 이적에 열려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