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행 오피셜이 임박했다. 이번주 내 공식 발표가 이뤄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스페인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이번 주 안에 한국 국가대표 이강인의 영입을 발표할 예정이다'며 '이강인이 훈련 캠프에 합류할지 아니면 다음 주 팀에 합류할지를 결정하는 일만 남았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직 공식 영입 발표는 나오지 않았지만, 아틀레티코는 이미 이강인을 '차세대 그리즈만'으로 맞이할 모든 준비를 마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