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안드로 트로사르(31·벨기에)가 아스널을 떠나 베식타스로 향했다.
아스널은 7월 14일(이하 한국시간) 트로사르의 베식타스 이적을 발표했다. 이적료는 기본 1,530만 파운드(한화 약 305억 원)에 옵션 170만 파운드(약 34억 원)가 더해지는 조건으로 알려졌다.
트로사르는 2023년 1월 브라이턴 앤 호브 앨비언을 떠나 아스널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3시즌 반 동안 공식전 174경기에 출전해 36골을 터뜨리며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널의 핵심 공격 자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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