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그리즈만 된다 "이강인 첫 출근날 조율 중"…서울 메디컬에 서버 마비까지 '오피셜만 남았다'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61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을 준비를 마친 듯하다.스페인 유력 스포츠 매체 '마르카'는 15일(한국시간) "아틀레티코가 한국 축구의 간판 이강인 영입 절차를 사실상 모두 마무리했으며, 이제 남은 것은 공식 발표와 프리시즌 합류 시점 조율뿐"이라고 집중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