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폴라린 발로건이 징계 유예 당시 심정을 토로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14일(한국시각) '발로건이 1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유예하기로 한 논란이 많은 결정이 벨기에와의 월드컵 경기에서 패배하기 전 미국 대표팀에 영향을 미쳤다고 인정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을 뜨겁게 달군 사건 중 하나는 바로 발로건의 퇴장 징계 유예였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지난 6일 발로건에게 내려진 한 경기 출전정지 처분의 집행을 1년 유예한다고 미국축구협회에 통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