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
| 아르헨티나의 골 세리머니. /AFPBBNews=뉴스1 |
로이터통신은 14일(한국시간) "'VAR헨티나'가 논란 속에 준결승에 진출했다. 새로운 심판 판정 규정이 월드컵의 공정성을 둘러싼 대중의 불신을 키웠다"며 "전 국제축구연맹(FIFA) 심판도 아르헨티나와 관련된 또 다른 판정 논란이 팬들의 불만을 더욱 키웠다고 지적했다"고 알렸다.
'VAR헨티나'는 아르헨티나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비디오 판독(VAR)을 통해 계속 판정의 이득을 보고 있다는 비판과 조롱의 의미로 팬들이 붙인 별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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