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미래에 희소식! 배준호 재능 폭발, '한국계 女 만수르' 리옹에서 부른다…스토크는 타격 "이런 선수 잃어버리면 정말 아쉬워" 스포츠뉴스 04:00 조회 154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배준호에게는 확실한 기회, 스토크시티에는 큰 아쉬움이다. 영국의 The72는 14일(한국시각) '리옹이 배준호 영입을 깜짝 추진 중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배준호는 한국 축구 미래를 기대케 하는 최고의 재능 중 한 명이다. 2022년 대전하나시티즌에서 프로 무대를 밟은 그는 2023년 아르헨티나에서 열린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4강 진출을 이끌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