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현실적인 조언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영국 '풋볼 런던'은 14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의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은 올여름 여러 유망주를 직접 점검한 뒤 이들의 다음 행보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프리시즌 동안 평가받을 11명의 선수를 조명했다.
이 명단에는 한국 축구의 최고 유망주 가운데 한 명으로 꼽히는 양민혁도 포함됐다. 매체는 "양민혁은 토트넘에 합류한 지 18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이미 챔피언십에서 세 차례 임대를 경험했다"며 "현재 20세인 그는 처음 토트넘에 도착했을 때보다 오히려 1군 진입에서 더 멀어진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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