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데일리메일은 14일(한국시각) '월드컵 조작 음모론에도 불구하고 월드컵 준결승전에 리오넬 메시가 가장 좋아할만한 심판이 배정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은 판정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8강에서도 노르웨이와 잉글랜드의 경기 도중 골킥이 공중에 있던 와이어에 맞았다는 주장이 쏟아지며, 오심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그 중심에 선 국가는 아르헨티나다. 유독 판정 수혜를 보고 있다는 주장과 함께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주목하는 눈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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