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바이에른 스트라이크스는 14일(한국시각) '뮌헨이 이번 여름 떠날 것으로 예상됐던 베테랑 수비수의 거취와 관련해 입장을 바꾼 것으로 전해졌다'며 '이번 여름 김민재를 팀에 잔류시키는 쪽으로 방향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너세니엘 브라운과 이스마엘 사이바리를 영입하며 전력을 보강한 뮌헨은 이제 추가 영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선수 매각에 집중하고 있다. 이미 알렉산더 뉘벨과 다니엘 페레츠를 완전 이적으로 떠나보냈다. 또한 임대 생활을 마치고 복귀한 여러 비주전 선수들의 거취도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김민재는 올여름 뮌헨을 떠나지 않을 선수 중 한 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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