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영국 매체 BBC가 "스페인의 조직력이 프랑스를 속수무책으로 만들었다"고 소식을 전했다. 또한 스페인 수비에 꽁꽁 묶인 채 신경질적 반응을 보인 킬리안 음바페에게는 "정신이 나갔다"며 비판했다.
스페인은 1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대회 4강전에서 2-0으로 승리, 결승행을 확정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프랑스를 따돌린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우승 이후 16년 만의 정상까지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스포츠뉴스![BBC "프랑스, 스페인 조직력에 속수무책…음바페는 정신 나갔다"[월드컵]](https://news.nateimg.co.kr/orgImg/na/2026/07/15/8008788_high.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