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평범한 팀이 됐다" 英 BBC 서튼 "스페인 중원 지배해" 스포츠뉴스 08:00 조회 149 [동아닷컴][동아닷컴 조성운 기자]‘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불리던 프랑스가 평범한 팀으로 보일 지경이었다. 스페인의 중원이 프랑스를 늪으로 빠뜨렸다.스페인은 1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위치한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프랑스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