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6경기 동안 무려 8골을 터뜨렸던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스페인의 조직적 수비를 만나서는 침묵 끝 신경질만 냈다.
스페인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대회 4강전에서 2-0으로 승리, 결승행을 확정했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던 프랑스를 따돌린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우승 이후 16년 만의 정상까지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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