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테레세 구드문센. / 구드문센 갈무리 |
| 테레세 구드문센. / 구드문센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3일(한국시간) "맨유와 노르웨이의 팬인 테레세 구드문센이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클레망 튀르팽 주심을 맹비난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토마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는 지난 12일 미국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8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1 역전승을 거뒀다. 이로써 잉글랜드는 4강에서 리오넬 메시의 아르헨티나와 결승행을 다툰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