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민 야말(왼쪽)과 킬리안 음바페. 연합뉴스
프랑스 축구대표팀 주장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또 한 번 고개를 숙였다.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과 대결에서의 약세가 이어졌다.
음바페는 15일(한국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풀타임 활약했지만, 침묵했다. 프랑스는 0-2로 패하며 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야말 앞에서는 또 작아졌다. 지금껏 야말과 11차례 맞대결을 펼친 음바페는 통산 전적 2승 9패가 됐다. 이번 대회 매 경기 공격포인트를 생산했던 음바페는 스페인을 상대로 골과 도움 모두 실패했다.
스포츠뉴스![[2026 북중미] 야말 앞에선 작아진다…](https://news.nateimg.co.kr/orgImg/is/2026/07/15/isp20260715000035.1280x.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