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민 야말(19번)이 킬리안 음바페(10번)에게 태클을 하고 있다. / 갈무리 |
영국 '더선'은 15일(한국시간) "야말이 음바페에게 거친 태클을 가하고도 카드 징계를 피하면서 디디에 데샹 프랑스 감독이 거세게 분노했다"고 알렸다.
스페인은 이날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서 프랑스를 2-0으로 꺾었다. 16년 만에 결승에 진출한 스페인은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사상 두 번째 우승을 노린다. 결승 상대는 잉글랜드-아르헨티나 중 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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