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우리 때문에 울었잖아" 승부조작 주장한 이집트 감독 또 폭탄 발언…논란의 행동에는 "공정하지 않다고 어필한 것" 스포츠뉴스 11:00 조회 168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호삼 하산 감독은 꾸준히 승부의 공정성에 논란을 제기하고 있다. 아르헨티나의 TyC스포츠는 14일(한국시각) '이집트 감독은 아르헨티나와의 경기에서 X자를 만든 것에 대해 설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집트는 이번 대회 사상 첫 16강에 오르는 이변을 만들었으나, 8강까지 기세를 이어가지는 못했다. 아르헨티나에 2대3으로 패배하며, 탈락했다. 다만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경기는 논란과 불만이 속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