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만 만나면 작아지는 음바페…토너먼트 맞대결 6연패 수렁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19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킬리안 음바페(프랑스)가 라민 야말(스페인) 앞에서 또다시 작아졌다.스페인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프랑스와의 4강전에서 2-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스페인은 2010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 무대를 밟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