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믿을 건 오현규" 월드컵 끝나자마자 또 골, 셀틱의 아쉬움은 끝났다 스포츠뉴스 13:00 조회 118 오현규가 월드컵의 기세를 그대로 이어갔다. 새 시즌을 앞둔 첫 프리시즌 경기부터 득점포를 가동하며 베식타스의 기대를 키웠다.튀르키예 매체 알라니아 포스타스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새 시즌 준비를 위해 슬로바키아에서 전지훈련을 진행 중인 베식타스가 캠프 첫 연습경기에서 슬로바키아 2부리그 말제니체와 1-1로 비겼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