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더선은 15일(한국시각) '라민 야말의 여자친구가 스페인이 프랑스를 꺾고 결승에 오르자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소식을 전했다.
스페인은 15일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4강전에서 미켈 오야르사발과 페드로 포로의 연속골을 앞세워 2대0으로 승리했다. 이번 승리로 스페인은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결승에 올랐다. 유로 2008 우승 이후 2010년 월드컵 정상에 올랐던 스페인은 유로 2024 우승 후 다시 한번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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