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메시에게 전통적인 맨마킹을 붙이는 방안도 생각했다."
토마스 투헬 잉글랜드 대표팀 감독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를 막을 방법을 연구 중이다. 준결승에서 아르헨티나만 잡아내면 잉글랜드의 월드컵 결승 진출이 이뤄지는 만큼 어느 때보다도 간절하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5일(한국시각) '잉글랜드의 투헬 감독이 월드컵 결승 진출 가능성에 큰 기대감을 드러내는 한편, 리오넬 메시를 어떻게 막을지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