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 프랑스 0-2 스페인
음바페 첫 슈팅은 후반 20분, ‘최강의 창’ 무력화한 전술과 벤치 싸움
| '무적함대' 스페인 선수들이 15일 프랑스와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전에서 2-0으로 승리한 뒤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에 오르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알링턴(미 텍사스주)=AP.뉴시스 |
관심을 모았던 스페인과 프랑스의 15일 2026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은 예상보다 싱겁게 끝났다. 유럽 챔피언 스페인은 미켈 오야르사발과 페드로 포로의 연속골로 프랑스를 2-0으로 완파하고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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