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축구 전문매체 ESPN은 15일(이하 한국시각) '킬리안 음바페는 2026년 북중미월드컵 프랑스가 스페인에 2-0으로 패한 뒤, 감독 디디에 데샹의 접근법과 전술에 의문을 제기하는 듯 보였다'며 '프랑스의 3년 연속 월드컵 결승 진출 도전은 끝났다. 음바페는 득점 없이 대회를 8골로 마감했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와 함께 골든 부트 1위와 동률이다'라고 했다고 한다.
음바페는 프랑스가 스페인에게 완패한 뒤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미드필드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숫자가) 3대2였다. 그건 힘든 상황이었다. 우리는 맨투맨 프레스를 해서 대응해야 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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