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의 네이마르가 지난 6일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 노르웨이와의 경기에서 1-2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브라질은 1990년 이후 36년 만에 월드컵 8강 진출에 실패했다. AFP/연합뉴스
경기 직후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주니뉴 파울리스타가 영국 BBC 방송에서 이렇게 언급했다.
“독일은 우리에게 축구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줬다. 우리는 허용한 7골에서 배워야 한다. 한발 물러서 브라질 축구에 무엇이 잘못됐는지 분석해야 한다. 특히 유소년 교육과 축구를 하는 방식에 무엇이 잘못됐는지 살펴보고 바꿔야 한다. 차분해져야 한다. 그리고 브라질 축구의 문제가 무엇인지 신중하게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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