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탈락한 프랑스의 후임 사령탑으로 '프랑스 축구 전설' 지네딘 지단이 유력하다는 보도다.
프랑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0-2로 졌다. 결승전 진출이 좌절된 프랑스는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또 다른 4강 패자를 상대로 19일 3·4위 결정전만 남겨두고 있다.
우승에 실패한 프랑스의 월드컵 여정이 마무리되는 가운데, 현지에선 후임 감독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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