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 솔트레이크·캔자스시티와 홈경기
29일 메시·뮐러와 MLS 올스타로 만나
손흥민(34·LAFC)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기 탈락의 아픔을 딛고 로스앤젤레스(LA)에서 부활의 신호탄을 쏜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손흥민이 팀 훈련에 참여한 동영상과 사진을 게재하며 "손흥민이 돌아왔다(Sonny’s back)"고 썼다. 지난 5월 대표팀에 합류한 뒤 두 달여 만에 팀에 복귀한 손흥민은 위고 요리스(40), 드니 부앙가(32) 등 동료들과 함께 밝게 웃으며 훈련을 소화했다. 지난달 2026 북중미 월드컵 조기 탈락 후 한국에서 휴식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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