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김민재 탐욕스러워" 독설 하던 투헬의 항복 선언, '에이스' 벨링엄에게 꼬리 내렸다…"내가 월클 선수라고 했잖아" 스포츠뉴스 17:00 조회 159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마스 투헬 감독이 오해를 풀기 위해 노력했다. 영국의 더선은 15일(한국시각) '투헬 감독은 노르웨이전 이후 주드 벨링엄과의 설전에 대해 오해를 풀기 위한 대화를 나눴다고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는 12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2대1로 승리했다. 승리의 주역은 단연 벨링엄, 멀티골로 잉글랜드를 탈락 위기에서 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