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관련된 흥미로운 통계가 나왔다.
영국 '골닷컴'은 15일(한국시간) "메시가 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방식을 새롭게 정의했다. 그는 경기장에서 보낸 시간의 절반을 걸으며 팬들을 놀라게 했다"라며 "놀라운 통계는 메시가 상대를 가장 결정적인 시간을 위해 에너지를 어떻게 보존하는지 보여준다"라고 알렸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 캡틴 메시의 활약이 대단하다. 6경기 8골 2도움을 몰아치며 대회 득점 선두에 올라있다. 만3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전성기 시절 못지않은 파괴력을 자랑하고 있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