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이 또 한 번 임대 생활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새롭게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프리시즌에서 직접 기량을 점검할 예정이지만, 당장 1군에 잔류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14일(이하 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이 프리시즌에서 토트넘 유망주 11명의 미래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양민혁을 포함한 유망주들의 거취를 전망했다.
양민혁이 또 한 번 임대 생활을 이어갈 가능성이 제기됐다. 새롭게 토트넘 지휘봉을 잡은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프리시즌에서 직접 기량을 점검할 예정이지만, 당장 1군에 잔류하기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14일(이하 한국시간) "데 제르비 감독이 프리시즌에서 토트넘 유망주 11명의 미래를 결정할 예정"이라며 양민혁을 포함한 유망주들의 거취를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