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형 악재! '월드컵 스타' 오현규, 날벼락도 이런 날벼락이…"베식타스 수준 높은 공격수 필요"→"EPL 79골 공격수 영입 접촉"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78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오현규에게는 악재다. 베식타스가 공격수 영입을 위해 나섰다. 튀르키예의 쇼크가제테시는 15일(한국시각) '베식타스가 세 번의 폭탄 투하를 더 기다리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베식타스는 이번 여름 감독 교체가 이뤄졌다. 세르겐 얄츤 감독이 상호 합의 하에 팀을 떠났고, 그 자리를 빈센조 이탈리아노가 채웠다. 이탈리아노의 부임으로 베식타스는 다시 변화를 피할 수 없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