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도 분노! "메시 우승 직관 심판 나온다"…WC 준결승 주심 배정, 英 매체 극렬 반발→"아르헨 특혜 음모론 더 커졌다"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간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 개최) 준결승전을 앞뚜고 또다시 음모론이 발생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14일(한국시간) "리오넬 메시에게 행운을 가져다 주는 이스마일 엘파스 심판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 간의 경기 주심을 맡는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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