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메시가 가장 선호하는 심판이 배정됐다"…英 매체, FIFA 심판 배정에 불만 폭발 [2026WC]

"메시가 가장 선호하는 심판이 배정됐다"…英 매체, FIFA 심판 배정에 불만 폭발 [2026WC]
"메시가 가장 선호하는 심판이 배정됐다"…英 매체, FIFA 심판 배정에 불만 폭발 [2026WC]
리오넬 메시가 역사상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두 개 대회에서 각각 7골 이상 기록한 선수가 됐다. /게티이미지코리아

영국 '데일리 메일'이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맞대결 주심 배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서 아르헨티나와 맞붙는다.

스포츠뉴스

18,368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