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만 만나면 구겨진 음바페…클럽팀으로 국대로 11번 만나 9번 패 스포츠뉴스 22:00 조회 104 3~4위전서 명예회복 나서11번을 만나 9번을 패했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 이후 최고의 재능이라는 라민 야말(바르셀로나)를 상대로 현 세계 최고 공격수로 불리는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또 패배의 쓴잔을 들이켰다.조별리그부터 8강까지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승승장구해온 프랑스는 스페인을 만나 시종일관 답답한 경기를 펼쳤고, 결국 월드컵 3회 연속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