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에서 레니 요로가 주전 도약할 수 있을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더 피플즈 펄슨'은 15일(한국시간) "현재 맨유는 이미 충분한 센터백 자원을 보유한 상황에서 또 다른 중앙 수비수 영입설이 나오는 건 다소 의아한 일이다. 이는 캐릭 감독이 이미 보유한 세대 대표 재능을 지닌 요로를 간과한 접근이다"라고 알렸다.
요로는 프랑스가 배출한 유망한 센터백이다. LOSC 릴 연령별 유스를 거쳐 1군 무대를 밟았는데 곧바로 압도적 기량을 뽐내며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23-24시즌에는 20세도 되지 않은 나이에 44경기 3골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둬 프랑스 리그앙 스타플레이어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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