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842억' 안첼로티 줄행랑 논란…"화상으로 축협 회의 참석, 그 돈이면 브라질 남았어야지" 비난 폭주 스포츠뉴스 01:00 조회 101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을 이끄는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이 회의가 있는 날 해외에 머물면서 논란을 일으켰다.브라질 매체 'UOL'은 15일(한국시간) "마우로 세자르(브라질 언론인)는 안첼로티 감독이 해외에서 화상으로 계획 회의에 참석한 것이 이해하기 어렵다고 말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