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누워 있었다" 라이스의 투혼…벨링엄도 부상 우려 딛고 아르헨티나전 준비 스포츠뉴스 02:00 조회 108 데클란 라이스와 주드 벨링엄이 몸 상태에 대한 우려에도 아르헨티나와의 월드컵 준결승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다.잉글랜드는 16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