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겠습니다" 손흥민이 물려준 주장 완장 1년 만에 반납…로메로, 인터밀란과 협상→바르셀로나도 관심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손흥민에 이어 토트넘 홋스퍼 주장 완장을 찬 지 불과 1년 만에 팀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5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올여름 팀을 떠날 예정이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준결승전서 잉글랜드와 맞붙을 예정인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선수는 북런던 클럽을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분명히 밝혔다"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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