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직접 선호한다고 밝힌 적은 없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아르헨티나에 유리한 심판으로 분류한 인물도 아니다. 특정 심판이 맡은 경기에서 메시가 모두 승리했다는 기록만으로 영국 언론은 그를 ‘메시가 가장 좋아하는 심판’이라고 표현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리오넬 메시가 잉글랜드와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준결승을 앞두고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심판을 배정받았다. 대회가 조작됐다는 음모론이 제기되는 상황에서도 이 같은 결정이 내려졌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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