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이 산투스는 브루노 페르난데스를 교본으로 삼아 성장하겠다는 의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통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간) "맨유에 합류한 산투스가 브루노와 마테우스 쿠냐를 비롯해 6명의 핵심 1군 선수들을 직접 언급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라고 알렸다.
맨유는 13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산투스가 영입하는 데 성공했다. 그와 2031년 6월까지 계약을 체결했으며, 구단은 1년 연장 옵션도 보유했다"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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