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푸스발유로파는 15일(한국시각) '김민재의 이적 상황은 완전히 예상치 못한 반전으로 이어졌다'고 소식을 전했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 이후 좀처럼 편한 시즌이 없었다. 나폴리에서의 엄청난 도약, 유럽 최고 수비수 중 한 명으로 꼽혔으나, 바이에른이라는 이름의 무게감은 김민재도 버티기 쉽지 않았다. 첫 시즌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에서 부침을 겪으며 뛰었던 김민재는 두 번째 시즌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도 자리를 지켰다. 다만 2025~2026시즌은 요나단 타의 영입으로 3옵션에 밀렸다. 유럽챔피언스리그 등 주요 경기에서 배제되는 경우가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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