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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 메시 만나기 전까진' 투헬의 봉쇄 작전 선언에 前 아르헨티나 국대 "20년간 아무도 못 막아"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은 있다, 메시 만나기 전까진' 투헬의 봉쇄 작전 선언에 前 아르헨티나 국대 "20년간 아무도 못 막아"

아르헨티나 국가대표 출신 페데리코 페르난데스는 리오넬 메시를 막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알렸다.

아르헨티나는 오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에 위치한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전에서 잉글랜드와 격돌한다.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우승 후보' 잉글랜드를 만나게 됐다. 월드컵 2연패를 조준 중인 아르헨티나는 여전히 발군의 결정력을 과시 중인 메시를 필두로 강력한 '위닝 멘탈러티'를 뽐내며 조별리그에서부터 6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메시는 현재까지 6경기 8골 2도움을 기록, 아르헨티나가 터뜨린 득점의 절반 이상에 관여하는 압도적 영향력을 과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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