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고든 선제골 폭발' 잉글랜드, 1-0 리드 잡았다…메시의 두 번째 우승 무너지나(후반 진행중)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69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두 번째 우승이 무산될 위기다. FIFA 랭킹 4위 잉글랜드는 16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돔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준결승에서 3위 아르헨티나를 맞아 후반 10분 터진 앤서니 고든의 선제골로 1-0으로 앞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