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LAFC에 복귀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SNS를 통해 "손흥민이 돌아왔다"라는 글과 함께 손흥민의 훈련 장면을 공개했다.
손흥민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주장 완장을 차고 출전했지만 웃지 못했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체코를 상대로 선발 출전했으나 골 맛을 보지 못했다. 2차전 멕시코전에서도 마찬가지였다. 3차전 남아프리카공화국전에선 교체로 나섰으나 무위에 그쳤다. 홍명보호의 성적도 좋지 않았다. 1승 2패를 거두며 조 3위를 기록, 32강 토너먼트 진출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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